PRODUCTS

제품소개

PRODUCTS

FOLLOW-ME

2015년 설립. 네덜란드 업체.
FOLLOW-ME는 네덜란드 업체이며,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원격 팔로우 스폿 제어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은 전통적 방식의 제한적 요소를 극복하고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어떤 조명 인프라에서도 쉽게 통합되는 트레킹 솔루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수의 대규모 투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Follow-Me TraXYZ

  • 제조사 : FOLLOW-ME
  • 원산지 : 네덜란드
  • 제품유형 : OTHERS
Follow-Me TraXYZ

제품 상세설명

팔로우미 트랙시즈(Follow-Me TraXYZ)

팔로우미 트랙시즈는 한개의 시스템으로 다수의 공연자들을 자동으로 트랙킹하는 팔로우미 시스템의 하이브리드 오토 트랙킹 솔루션이다.
팔로우미 트랙시즈 시스템은 울트라 와이드 밴드(Ultar Wide Band) 라디오 기술을 그 기본으로 한다.
공연자는 작은 트랙커(trackers)를 장착하고 다수의 픽스처들은 오토 트랙킹을 통해서 공연자를 팔로우 할 수 있도록 지정 될 수 있다. 
팔로우미 트랙시즈 서버를 팔로우미 시스템에 통합하면 항상 대체시스템에 장점이 있고, 무대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며 오토 트랙킹을
할 수 있다. 
팔로우미 트랙시즈 <10cm 이하의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내,외부를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시스템은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 태그의 영역이나 수량을 원하는대로 확장 할 수 있다.
트랙시즈는  스마트 모션 기반의 픽스처 안정화 알고리즘을 이용하고, 이를 통해 공연자들의 스포트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
 
트랙시즈 태그(TraXYZ tags)
팔로우미 트랙시즈는 고품질의 트랙킹 태크를 팔로우미 소프트웨어와 공연자간에 통신을 하는데 사용한다.
공연자의 위치는 공연구역으로 지정된 영역안에서 앙카(anchors)와 함께 측정 계산된다.
이 정보들은 팔로우미 시스템에 기본적으로 연결된 트랙시즈 서버로 보내진다.
그리고 팔로우미는 무빙헤드의 펜,틸트 그리고 줌등을 움직여서 공연자를 팔로우 스포트한다.
태그들은 작고 가볍게 만들어져서 공연자 의복의 안쪽등에 쉽게 착용할 수 있다.
공연자 말고도, 드론등 특수한 물체에도 태그를 장착 할 수 있다.
태그는 공연자에 주머니나 벨트에 쉽게 장착할 수 있다.
완벽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서는 한 사람당 두개의 태그가 필요하며, 태그는 공연 영역안에서 항상 앙카와 시선상 일치해야 한다.
이들 태그들은 한번에 최대 5.5시간의 수명을 갖고 있으므로 미리 공연전에 트랙시즈 충전키트를 사용해서 충분히 충전을 해 놓아야 한다.
 
포지션 정보에 대한 앙카 검색(Anchors retrieving the positioning information)
항상 사람의 위치 정보를 계속 검색하도록 공연영역 주위에 앙카를 배치한다.
앙카의 수는 공연의 규모에 따라 다를 수 있다. 
50m x 50m 까지의 공연영역을 16개의 앙카로 커버 할 수 있다.
앙카들은 쉽게 고정될 수 있도록 특별히 디자인 되어있다. 
PoE케이블을 통해 전원과 오프로드가 공급된다. 
트랙시즈 앙카는 30분안에 셋업 할 수 있다. 
 
트랙시즈 충전키트(TraXYZ charging kit)

팔로우미 트랙시즈 충전키트는 적어도 1개의 팔로우미 트랙시즈를 포함한다.  이것은 기본구성으로 10개의 태그로 구성된  모듈러 키트이다.
트랙시즈 태그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태그들을 각각의 위치에 배치하고, 마그네틱 커넥터를 사용하여 충전한다. 
충전 키트의 LED 조명은 충전 진행 상황을 표시한다.  키트의 손잡이를 이용해 쉽게 운반할 수 있다.